
Indigo Jay
4 years ago

収容病棟
平均 4.2
2015年02月07日に見ました。
'2015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서 정성일 감독/평론가의 GV와 같이 감상 "나는 그때 거기에 있었다. 왕빙이 중국 남쪽에 자리한 윈난 북쪽 끝 자오퉁 도시에서 북북서 방향으로 다소 복잡한 거리를 지난 다음 골목으로 들어가서 위치한 정신병원에 들어가 영화를 찍기 시작했을 때 나도 거기에 있었다. ...왕빙은 영화란 카메라를 들고 그 자리에 있는 것, 이라는 사실을 나에게 일깨워 주었다. 당신은 이걸 콜럼부스의 달걀이라고 말하면 안 된다. 왕빙은 자기 카메라 앞에 있는 그 사람이, 그 장소가, 그 공기가 그에게 요구하면 하루 종일 밤새도록이라도 거기에 있을 것만 같은 태도로 거기에 머물렀다." -정성일 *2015.2.7 첫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