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소월이

소월이

3 years ago

2.5


content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本 ・ 2013

平均 3.5

저자가 500번은 반복하는 '왜'의 중요성은 결국 일과 인생의 본질,근본을 알아야 한다는 말인듯. 다른말로 삶의 원동력. 핵심적인 무언가를 찾아 진짜 충실하게 에너지를 쏟을수 있는 삶-에대한 이상을 쫓고 실천하려는 의지를 갖게하려는게 목적인 책. 어떤계기로든 남보다 일찍 큰성공이나 부를 이룬사람이 일찍 허무나 무력감에 빠질때, 건강한이는 인생의 의미와 근본,철학을 찾게된다. 저자의 경우도 그런과정을 겪고 어떤 성공의 열쇠를 찾은듯이 '유레카!'를 외치고 강력하게 피력하는건 좋다. 하지만 결국은 심플한 얘기를 너무 너무 강조,반복해서 감흥도 떨어지고 지겨워진다. 이미 스티브잡스나 일론머스크외 수많은 열정적이고 영감을 주는 천재들에게서 더 심플하고 강력한 말을 들어봤다. 저자, 당신만 파악하는 얘기는 더더욱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