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구진개굴이
9 years ago

ガール・オン・ザ・トレイン
平均 3.3
2016年12月11日に見ました。
적절한 캐스팅과 적절한 연기. 소설로 읽었어도 재미있었을듯. 남의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본인은 피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만고불변의 진리. 배우자에게 행하는 정신적 학대들을 보고있으면 절로 비혼을 꿈꾸게 된다. (그 중 최고는 가스라이팅인듯.)

개구진개굴이

ガール・オン・ザ・トレイン
平均 3.3
2016年12月11日に見ました。
적절한 캐스팅과 적절한 연기. 소설로 읽었어도 재미있었을듯. 남의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본인은 피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만고불변의 진리. 배우자에게 행하는 정신적 학대들을 보고있으면 절로 비혼을 꿈꾸게 된다. (그 중 최고는 가스라이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