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차칸수니리
star5.0
정말 소중한 영화다. 10000원이 아깝지 않다. 간첩 조작을 위해서 다른 나라 공문서 위조하는 종자들에게 왜 서민들 세금으로 월급을 주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큰삼촌 수사관과 아줌마 수사관은 당당하니 얼굴을 공개하자. 김씨와 원씨는 역사가 모두 기억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