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monia
8 years ago

さようなら、コダクローム
平均 3.2
누구나 마음 속에는 기대고픈 품이 있다. 사람들은 놓쳐버린 인연은 소중히 여기면서도, 주변의 일상적인 인연은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누군가와 나누고픈 소중한 시간을 자꾸만 뒤로 미루고 있지는 않은지. 추억을 나누고 싶으면 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며 추억을 만드는 것이 인생이라는 짧은 여정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은 아닐까? 고통이 없다면 기쁨도 없는 법.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상처를 받으면서도 그 속에서 치유받는 것이 바로 사람살이이며, 현명한 관계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