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새리

새리

8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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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세계

本 ・ 2016

平均 3.7

시란 형체만 남는 것. 타지에서 의지할 곳이 시집일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이 곳에서의 감정도 형체만 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