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아무개

김아무개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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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ウス・バウンド

映画 ・ 2014

平均 3.1

아쉬운것 두가지 미장셴과 캐릭터.////이런 구조로 갈거면 볼만한이유로 잡고갈수있어야하는게 존재해야할것같은데 그런게 오히려 축축하고 오래된냄새가 날것같은것들로 이루어져있어 아쉬웠다(어쩔수없는 이 영화의 오리지널리티라고도 느꼈다.)////대략 유추할만한 제작비 가성비로 뽑아낸 영화적능력이나 퀄리티는 쏘우에까지도 견줄만하다. 왜 감독은 이 영화이후 행보가 없는지 궁금할 따름. 이렇게 능력있는분들이 작업을 많이 해주면 정말 행복하겠다. 연기자들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