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그림자9 years ago4.0約束映画 ・ 1998平均 3.4박신양 배우가 잘생김 연기했던. 붕대를 풀던 순간 나도 희주처럼 반함. 슬프고 올드하지만 내 감성충전 클래식 영화.いいね14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