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Niemand

Niemand

9 years ago

4.0


content

隣の女

映画 ・ 1981

平均 3.3

테니스 선수인줄 알았던 사람은 관리자이고, 조종사인줄 알았던 사람은 관제사이다. 우리는 사랑이 어디로 갈 지 모른 채 구경할 수밖에 없으며 사랑의 출발과 도착을 막을 수도 없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사랑의 주인이 아닌, 사랑의 이웃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