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9 years ago

火葬人
平均 4.0
지옥이라고 불리던 그 당시 그들은 저런 죽음의 형상마저 인간이라 부르기 서슴치 않았다 나치즘에 의해 거 대한 홀로코스트가 완성되는건 한 인간의 왜곡된 신념하나로도 충분히 이루어진다 유라이 헤르츠와 루돌프 후르신스키에 마스터피스

sendo akira

火葬人
平均 4.0
지옥이라고 불리던 그 당시 그들은 저런 죽음의 형상마저 인간이라 부르기 서슴치 않았다 나치즘에 의해 거 대한 홀로코스트가 완성되는건 한 인간의 왜곡된 신념하나로도 충분히 이루어진다 유라이 헤르츠와 루돌프 후르신스키에 마스터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