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시나브로

시나브로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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葡萄の木を切れ

映画 ・ 2006

平均 2.8

티끌만큼의 속(俗)도 없는 성(聖)이 가능한가. 고뇌하는 와중에 양쪽을 모두 잃어버리게 되는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