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고픈 퇴사무새
7 years ago

国境を超える人々
平均 3.8
정말 내용없는 프로그램인데 설민석이 그나마 심폐소생해서 멱살잡고 끌고 감. 김구라의 어줍잖은 말들로 패널 뿐만 아니라 시청자마저 불편했고, 구엘공원 장면에서 해리포터 OST랑 너의이름은 OST 깔리는 거 보고 오디오 팀이 너무 성의가 없다는 생각이 듦. 내가 뭘 보면서 뭘 듣고 있는거지..? 스페인 감성 와장창. '선' (국경)에 너무 집착해서 너무 겉핥기라 이도저도 담아내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