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hul Kim
3 months ago

노 피플 존
平均 3.7
‘노 피플 존’에서는 독자로서 몸을 밀어 넣을 틈이 느껴지지 않았다. 이것이 정이현 작가의 의도였으리라 짐작해 보지만, 내가 좋아했던 이전 작품들과 비교되며 결국 불호로 남는다.

Khul Kim

노 피플 존
平均 3.7
‘노 피플 존’에서는 독자로서 몸을 밀어 넣을 틈이 느껴지지 않았다. 이것이 정이현 작가의 의도였으리라 짐작해 보지만, 내가 좋아했던 이전 작품들과 비교되며 결국 불호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