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Khul Kim

Khul Kim

3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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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피플 존

本 ・ 2025

平均 3.7

‘노 피플 존’에서는 독자로서 몸을 밀어 넣을 틈이 느껴지지 않았다. 이것이 정이현 작가의 의도였으리라 짐작해 보지만, 내가 좋아했던 이전 작품들과 비교되며 결국 불호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