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pple
4 months ago

Love Cycle (英題)
예전 같았으면 톡톡 튀는 매력 있는 시나리오라고 생각했을 텐데. 지금의 시선으로 보면 감정 소모적인 순환론에 불과하다. 독립영화 대세 '김연교' 배우와 '오동민'의 배우의 연기만 남는다..

japple

Love Cycle (英題)
예전 같았으면 톡톡 튀는 매력 있는 시나리오라고 생각했을 텐데. 지금의 시선으로 보면 감정 소모적인 순환론에 불과하다. 독립영화 대세 '김연교' 배우와 '오동민'의 배우의 연기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