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팜므파탈캣💜

팜므파탈캣💜

10 months ago

3.5


content

에밀리의 저택

ウェブトゥーン ・ 2024

平均 3.4

이것이 근본 퇴마 ㅋㅋㅋ 공포물 절대 못보는 내게 뭔가 엄청 좋았다 ㅋㅋㅋㅋㅋ 250503 (3.6) - 1. "이사희". 귀신의 집으로 이사했는데 귀신을 안 믿어서 즐김 ㅋㅋㅋㅋㅋ 새벽 3시의 쿵쿵 소리는 잼 연주 영상 찍여서 대박나고 ㅋㅋ 내려가는데 5초 올라오는데 2시간인 지하실 계단은 ㅋㅋ 천국의 계단 운동했다고 뿌듯 ㅋㅋㅋ 벽에 피로 쓰인 "Emily is not here"는 굿즈로 대박나서 에코백에 폰케이스에 티셔츠에 온세상 ㅋㅋ 귀신 4인 가족이 나가라고 하니까 먼지 많다고 털어버리고 책이 떨어지든 컵이 깨지든 럭키비키. 잘 때 뒤에서 말걸면 ASMR이라 더 잘자 ㅋㅋ 애나벨이 자꾸 돌아오니까 자주 잃어버리는 물건 다 끼워서 즐김 ㅋㅋㅋ 애나벨이 몸 빼앗고 빙의했는데도 둘이 대화된다고 즐거워하면서 자신에 대해 알려줘 ㅋㅋㅋ 연기 잘 하라고 ㅋㅋ 안 씻고 침대 올라가면 혼내고 ㅋㅋㅋ 몸 2개라고 재밌어 해 ㅋㅋ 2. "이사혜". 동생. 어릴 땐 사람 아닌 것들을 봤음. 어른되고 안보여서 오히려 더 겁쟁이됨 ㅋㅋ 3. "에밀리의 집". 언덕 위에 집을 지으려다 자꾸 무너지자 승려의 말대로 딸 에밀리를 집 터에 묻어 완성했는데 부모도 곧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집만 남았다는 괴담 ㅋ 4. "라조윤". 에밀리의 집주인. 5년 전 영끌해서 대저택을 사고 카페할랬는데 유령의 집... 세입자 "강봉팔", "김미옥", "최흥남", "박예순" 등 다 진저리 치고 나갔는데 12번째 세입자 사희는 잘 버팀 ㅋㅋ 오히려 귀신들이 찾아와서 쫓아달라고 얘를 괴롭혀 ㅋㅋ 귀신들이 영어만 써서 소통이 안되서 계속 평행상태 ㅋㅋ 5. "성주익". 10년 전, 좋아하던 등산 중 절벽에서 추락사. 산속을 떠도는 유령. 사희 이상형 ㅋㅋ 다람쥐 "쥐람다". 조윤도 속아서 친구 되었다가 죽을 뻔. 사람 꼬셔서 자기가 죽은 절벽에 떨어뜨리는 악취미, 인 줄 알았는데 10년 전이라고 손가락 편거였어 ㅋㅋㅋ 얘도 사희가 이상형 ㅋㅋ 살아생전 만나보지 못했다고. 결국 산신령 후임이 되어서 사희의 우렁각시됨 ㅋㅋ 6. ============== 7. 귀신과 소통하기 위한 "사희보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정이랑 yes no 그라데이션 ㅋㅋ 아니 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겼다 ㅋㅋㅋ 촛불 보고 감동해서 심쿵티콘 찍은 엄마 귀신 ㅋㅋㅋ 8. 귀신 다 만났는데 ㅋㅋㅋㅋ 아빠 귀신은 비트 잘 친다고 칭찬하고 엄마 귀신은 ASMR 따뜻한 마음이라고 칭찬하고 할머니는 벽에 글씨 잘 쓴다고 칭찬해서 모두의 마음을 얻었어 사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들이 이름 발음 잘 못하니까 유학 시절 쓰던 이름 "에밀리" 알려줌 ㅋㅋ 9. "투명해서 못 잡는 척 혼신의 연기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 귀신은 애나벨이 시종 삼았어 ㅋㅋ 집안일 안하고싶어서 투명 스킬 ㅋㅋㅋ 사희가 시키는 대로 착실히 살다가 현타와서 탈주 ㅋㅋ 사희 요들송에 사희 수다에 ㅋㅋㅋ 10. 유령 가족의 사연 ㅠ 5년 전, 비행기 사고로 일가족 몰살되었는데 할아버지가 아직 안와서 ㅠ 집 못 떠난다고 ㅜ 기다려야한다고 ㅜㅜ 진실은 ㅋㅋㅋ 약속대로 할아버지는 원래 자기 집 잘 찾아갔는데 ㅋㅋㅋ 나머지 가족은 너무 비슷하게 생긴 한국의 이 저택으로 온거 ㅋㅋㅋ 자기들 집이 아니란 건 깨달았지만 할아버지도 같은 실수로 올까봐 못 떠나고 그냥 우기기로 한 것 ㅋㅋㅋ 11. 아니 진짜 유령가족집에 이사들어간 부부 ㅋㅋ 출퇴근 왕복 23시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 갔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가하자마자 다시 출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가 키우는 "막시무스"는 개라서 할아버지 유령 보고 자꾸 짖음 ㅋㅋ 근데 같이 놀이한거였어 ㅋㅋㅋ 12. 결국 가족 재회시켜주고 다함께 성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