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Y

L.Y

2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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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vating the King (英題)

テレビ ・ 2024

平均 2.7

배우의 이미지가 이렇게 중요하구나. 조정석이 치명적인 분위기 낼때마다 손발이 오그라든다. 신세경은 아무리봐도 남자로 안보이는데 갓만 썼다고 다들 남자로 알아보는 매직. 이규회가 주인공보다 더 큰 카리스마가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