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9 days ago

L♡DK
平均 2.6
2026年03月03日に見ました。
좋아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이 남자.. 무슨 상처가 그리 많은지, 무슨 생각이 그리 많은지, 스스로의 것들에 갖혀 어느순간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이 남자... 여자가 무슨 죄야... 걍 이런 남자 만나지마, 나쁜남자에게 끌린다는 여자들의 마음.. 그래도 이런 남자 만나지 마, 또 그런다니까!! 늘 그렇듯. 한번 아프면... 계속 아프게 된다니까.. But, 그래도 불꽃놀이는.. 마음을 허문다...ㅎ #26.3.4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