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최성찬

최성찬

9 years ago

5.0


content

マンチェスター・バイ・ザ・シー

映画 ・ 2016

平均 3.9

무라카미 하루키-여자 없는 남자들에서 이런 대사가 있다. "그래 나는 상처받았다. 그것도 몹시 깊이.." 맞다. 이겨내려고, 치유하려고 노력할 의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