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미로

미로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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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球ヤンキース

テレビ ・ 2014

平均 3.1

처음에는 너무 뻔한 전개의 드라마 같았는데, 마지막 회에 다다르니 너무 캐릭터들에게 정이 들어서 괜히 흐뭇해지고 찡했다. 일본의 여름과 청춘을 너무 잘 표현해준 드라마. " 포기하지 않으면 끝나지 않는다. 무엇이든 될 수 있다. 가능성은 무한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