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M
9 years ago

フィフス・エレメント
平均 3.8
2016年10月26日に見ました。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는 SF 영화겠거니 했다. 하지만 인류에 대한 깊은 생각이었다는거ㅎㅎ 보는 내가 꼭 성공할 걸 바랬던 이유도 이 영화의 결말이랑 비슷한 거 아닐까? (표현되는 결말이 내 생각만큼, 그것보다도 좀 더 확대됐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만) -이게 1997년에 만들어진 영화라는게 믿겨지지 않는다. 스토리, 캐릭터, 소재.. 빠지는게 없다. -적당하고 긴 긴장감, 미래세계에 대한 구체적 상상 등 어떤 영화도 따라할 수 없는 매력들이 정말 맘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