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경12 years ago1.5シグナル映画 ・ 2014平均 3.0감독이 뭔가 엄청 재미난 이야기를 생각해낸 것 같긴하다. 근데 막 횡설수설 이야기하다 수습이 안되니까 급하게 펑펑 터트리면서 마무리 짓는 느낌.. 뒷부분가서는 웃겼다 그냥いいね94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