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5 years ago

マンスフィールド・パーク
平均 3.3
2020年10月01日に見ました。
페니의 주 서사가 되는 사랑 이야기가 이렇게 장황하고 길게 찾아왔다~ ㅎ 느낌 좋은 그녀의 사람보는 법. 가끔 여성의 육감이란게 따끔하게 다가온다. 그게 지금이랄까? ㅎㅎ 여성감독만의 부드러운 무언가가 느껴지는 영화다. ㅎ #20.10.2 (2336)

다솜땅

マンスフィールド・パーク
平均 3.3
2020年10月01日に見ました。
페니의 주 서사가 되는 사랑 이야기가 이렇게 장황하고 길게 찾아왔다~ ㅎ 느낌 좋은 그녀의 사람보는 법. 가끔 여성의 육감이란게 따끔하게 다가온다. 그게 지금이랄까? ㅎㅎ 여성감독만의 부드러운 무언가가 느껴지는 영화다. ㅎ #20.10.2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