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우
6 years ago

アメリカン・ファクトリー
平均 3.6
2019年12月10日に見ました。
돈이 사람을 먹으며 큰다, 예전부터도 그랬지만 이제는 보다 공격적으로. 적절히 일하고 쉬면서 행복했던 날들은 이제 없다. 1년을 명절 빼고 쉬지 않으며, 안전을 위협당해도 찍소리 없이 일만 하는 저 무시무시한 사람들을 따라해야 한다. 하기 싫으면 관둬라. 사람 대신 값싼 기계도 있다. 돈은 더 많은 돈을 원하고 이를 위해 사람의 삶이 갈려 들어가기 시작했다. 싫지만 이걸 막을 방법은 없어 보인다. 사람은 이제 어디에 쓰여야 할까? (2019.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