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Hannah
star4.0
라파엘은 그녀에게 돌아가고 싶은게 아니라 부와 명예를 가진 자신에게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먼저가 아니었을까. 하지만 점차 올리비아와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것이 무엇이었는지를 깨달아갔겠지. 어디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가 중요한 것. - 너머의 세계에 있는 평범한 올리비아에게 간 또 다른 라파엘이 있다면, 다시 만나 진심의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기를.. 그 올리비아도 꼭 행복하기를 - 영상, 음악이 정말 좋다. 특히 오프닝에 나오던 음악에 어우러진 둘의 행복한 모습과 올리비아가 소설을 읽을 때 내리던 눈의 연출이 인상적이었다.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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