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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私のボクサー
平均 2.7
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이상한 소리여 - 영화에 ost가 얼마나 중요한데 복싱처럼 파이팅넘치는 그림에 음악을 개떡같은 걸로 채워넣었냐? 판소리도 "치킨치킨이 너무맛있어 쩌쩌쩌쩌어어~ 날계란을 다섯깨~~먹꼬먹꼬 쩌러러러러러" ? 거기다 짠내나는 인생 잡아넣는 건 주특기인 건 뻔하지만 어쩔 수없다치고 색다르게 판소리 함 넣어봤다쳐도 싱크로 제로에다가 막판에만 좀 나오고 왜 판소리여야했는지에 대한 명분이 명분이 읍다아입니꺼 숙부님 포즈도 개떡같고 무슨 복싱에 택견을 입혀넣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