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말쫀강러버

말쫀강러버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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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세세

本 ・ 2020

平均 3.8

천명관한테 보여주고싶다. 좀 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읽으며 아무도 다치지 않게’ 그 시대상의 밀도와 몰입력을 담아 쓸 수 있다고, 휩쓸어도 휩쓸리지 않을 이 단단함을 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