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쫀강러버5 years ago4.5연년세세本 ・ 2020平均 3.8천명관한테 보여주고싶다. 좀 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읽으며 아무도 다치지 않게’ 그 시대상의 밀도와 몰입력을 담아 쓸 수 있다고, 휩쓸어도 휩쓸리지 않을 이 단단함을 보라며.いいね67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