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Kyu Hyun Kim

Kyu Hyun Kim

5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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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クターン

映画 ・ 2020

平均 2.7

블룸하우스와 아마존 팀업작 제 3편. 이번편이 가장 정통적인 호러작품이긴 한데, "성공을 위해서라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수 있는 예술가" 테마는 이미 [블랙 스완] 등의 작품들을 통해 익숙하고, 딱히 무언가 새로운 얘기를 더해준다고는 볼 수 없다. 아마도 이런 줄리아드 입학에 목을 거는 "예고" 학생들 분위기를 잘 아는 각본가나 연출가가 맡은 듯, 상당히 실감있고 감정적인 뉘앙스를 제대로 잡아내긴 하지만, 많은 이런 작품들이 그렇듯이 주인공들의 "예술적" 강박을 강조한 나머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보다는 재수없는 캐릭터가 되어버리는 약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주 키얼크 (발음?) 감독은 그런대로 깔끔하고 미적으로 통솔된 연출력을 어필하는 데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