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5 years ago

노인과 바다
平均 3.8
다시 읽어도 노인의 사투, 처절하고 장엄하다. 물고기와의 사투를 완성해가며 산을 넘지만, 상어라는 두번째 산들은 너무 험난해서 버티기조차 어려웠다. 물고기와의 사투동안 끊임없이 떠오르는 상렴! "모든 것이 끝나면... 집에가서 잘꺼야...." #21.7.22

다솜땅

노인과 바다
平均 3.8
다시 읽어도 노인의 사투, 처절하고 장엄하다. 물고기와의 사투를 완성해가며 산을 넘지만, 상어라는 두번째 산들은 너무 험난해서 버티기조차 어려웠다. 물고기와의 사투동안 끊임없이 떠오르는 상렴! "모든 것이 끝나면... 집에가서 잘꺼야...." #2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