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세주의자의 일일3 years ago2.5렉싱턴의 유령本 ・ 2006平均 3.6두 편 남기고 하차. 소재는 독특한데 이게 맞나 싶은 결말들이 계속 이어진다. 다만 <토니 다기타니>는 영화보다 좋았다. 읽고 나니 영화의 감흥이 떨어지더라.いいね4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