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상맹

상맹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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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ーラー服と機関銃

映画 ・ 1981

平均 3.2

만약 대부의 주인공이 일본 여고생이었다면이라는 발칙한 연출에 그에 비해 롱테이크는 물론이고 구도와 트래킹 등 놀랍도록 세련된 카메라워크. 생각보다 장르적이지 않아 놀랐고 오히려 드라마에 가까운 이상하지만 신기하고 재밌는 영화. 삶의 양극단의 사람들이 이상하게 서로에게 가치판단을 안하면서 서로 성장하는 과정이랄까. 웃기지만 결국 나쁜놈들은 다 죽어야한다는 타란티노 같기도 하고 죽음이 이상하게도 가볍게 느껴지지만 삶의 의미로 가득채운 다케시가 떠오르기도 하고 결국엔 소마이 신지 감독님의 후대의 영향력들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