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오현주

오현주

4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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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ンファイーグルス:クラブハウス

テレビ ・ 2022

平均 4.3

대대적으로 리빌딩을 선언한 해, 그 순간을 생생하게 담은 다큐멘터리. 너무 무겁지 않게 너무 가볍지도 않게 잘 녹여냈다. 이렇게 중요한 기로에 선 한화이글스의 이번 시즌은 10위로 종지부를 찍었다. 하지만 과정은 퇴색되지 않았다. 어린 선수들은 부담감에 무너지기도 했지만 극복하기도 하였으며, 커리어하이를 달성한 선수들도 많았기 때문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겪고, 많은 깨달음을 얻음으로써 한화이글스가 제일 높은 곳으로 비상할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