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윤1 year ago3.5あの歌を憶えている映画 ・ 2023平均 3.4기억에 갇혀 삼켜진 영혼들의 포옹. 미셸 프랑코 영화들 중 가장 선하며 푸근했다. 👨👩👧 250125 CGV 아트하우스에서.いいね30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