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endo akira

sendo akira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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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い牛のバラッド

映画 ・ 2020

平均 3.3

언제 죽느냐가 아닌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며 어떻게 죽느냐에 대한 물음과 책임을 끝끝내 비루한 인간들이 만든 불완전한 신과 법 체계는 고개를 돌려 이를 외면한다. 히잡을 둘러쓴 그녀들의 인권과 세상의 모든 억울한 자들에게 이 지옥같은 세계에서 그저 순수한 구원으로 깊은 슬픔을 치유해줄 세상이 도래하길 바라는건 진정 사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