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형주

이형주

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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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leface(原題)

映画 ・ 1922

平均 3.0

현대의 기준으로 볼 때는 원주민을 구하는 백인이라는 이야기에서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이나, 버스터키튼이 살던 1920년대의 관점에서는 예상가능한 수준이었다. 그렇지만 버스터키튼은 이것은 조롱하는 기존의 문화와는 약간 다르다고 느꼈다. 오히려 얍삽하다고 느낄 정도로 재치있게 원주민에 대한 경계를 설정하며 넘어간다. 이것은 굉장히 영리한 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