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두드맨

두드맨

3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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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소리 마마

本 ・ 2006

平均 3.3

20230212 전형적인 기리노 나쓰오 스타일을 소설. 읽을 때마다 기분이 더러워지고 불쾌해지는 작품을 잘쓰는 작가답게, 여성의 악행을 담담하고 잔혹하게 묘사함. 초반에 굉장한 임팩트로 시작하는데, 마지막에는 흐지부지 끝나서 그냥 그랬음. 아주 재미있지도 아주 재미없지도 않았고, 그냥 기분만 불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