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김수훈
star4.0
남자의 욕망들은 너무나 야만적이고 여자의 욕망은 너무 환상뿐이어서 그 괴리를 보는 재미가 있다. 감독의 각양각색 페티쉬가 드러난 작품으로써 부뉴엘의 욕망을 제일 잘 담아낸 영화가 아닐까 싶다.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