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n
3 years ago

HERO 2001
平均 4.0
그런데 요즘 느끼는게 쿠리우 같은 사람이 진짜 공무원이 아닌가 싶어. 난 공무원을 지나치게 사기업과 동일하게 여기려는 분위기가 솔직히 마음에 들지 않거든. 공무원은 결국 헌신이고 헌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게 기본이잖아. - 기무라 타쿠야, 마츠 다카코의 검증된 케미. 반가운 아베 히로시.

Ben

HERO 2001
平均 4.0
그런데 요즘 느끼는게 쿠리우 같은 사람이 진짜 공무원이 아닌가 싶어. 난 공무원을 지나치게 사기업과 동일하게 여기려는 분위기가 솔직히 마음에 들지 않거든. 공무원은 결국 헌신이고 헌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게 기본이잖아. - 기무라 타쿠야, 마츠 다카코의 검증된 케미. 반가운 아베 히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