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세리

세리

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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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本 ・ 2018

平均 3.6

2025年02月05日に見ました。

제목의 에피소드 <프랑켄슈타인>은 별로 재미없음. 원작 소설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 심심한 패러디 느낌이라...식상. 그렇지만 "나는 어제 [ ]를 죽였다. 이유는 터무니없다." 밈 원본을 본 게 너무 반가워서 3점. 특별히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는 없었다. <이토준지 걸작집> 중 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