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ench

ench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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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mas (原題)

テレビ ・ 2024

平均 3.3

세상을 향해 찌질거릴 뿐인 여타 작가병 환자들과 궤를 달리하는 훌리오 토레스의 두근거리는 신작 자신이 수용한 세계가 어떤 곳인지, 그 안에서 자기가 적어도 어느 아파트에 살고 있는지 또렷하게 설명해주고 있음. 이제 그 아파트는 허물어져 없어지거나 다른 용도가 되겠지만, 예술은 그 아파트를 넘겨주는 게 목적은 아닐 것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