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밖에비온다
2 years ago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平均 4.0
단연 ‘답신’이 최고였던 사랑 받지 못 했던 나라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면 그런 환경 속에서도 나를 사랑으로 키웠던 사람이 있었음을 글을 읽는 내내 구구절절하게 느껴지는 사랑에 뭉클하다. 영원히 사랑할게 영원히.

밖에비온다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平均 4.0
단연 ‘답신’이 최고였던 사랑 받지 못 했던 나라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면 그런 환경 속에서도 나를 사랑으로 키웠던 사람이 있었음을 글을 읽는 내내 구구절절하게 느껴지는 사랑에 뭉클하다. 영원히 사랑할게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