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밖에비온다

밖에비온다

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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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本 ・ 2023

平均 4.0

단연 ‘답신’이 최고였던 사랑 받지 못 했던 나라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면 그런 환경 속에서도 나를 사랑으로 키웠던 사람이 있었음을 글을 읽는 내내 구구절절하게 느껴지는 사랑에 뭉클하다. 영원히 사랑할게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