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봉도의 사랑

봉도의 사랑

3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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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한국

本 ・ 2025

平均 3.6

2025年12月15日に見ました。

흥미로운 이슈들을 다루는 책이라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으나 얇은 교양서의 어쩔 수 없는 한계 때문에 ’넓고 얕게‘ 훑고 지나가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살짝 아쉽다. “선의에서 출발한 복지 정책부터, 악의를 처벌하는 형사 정책까지 단순한 일은 하나도 없다. 세심하게 숫자를 보며, 부작용과 효과를 저울질해야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숫자의 진정한 쓰임이다.”(234쪽) “논증을 모호한 가능성의 세계에서 현실로 끌어내리는 것이 숫자의 역할이다.”(23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