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지예

지예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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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ラック・ミラー シーズン2

テレビ ・ 2013

平均 4.1

2017年04月30日に見ました。

세상이 아무리 바뀐들 사람은 변하지 않으니까. 생은 꿈처럼 삶은 형벌처럼. - 1. 곧 돌아올게 몇몇 영화나 애니, 소설 등에서 접한 소재라 시시할 줄 알았으나 연기가 좋아서 울림이 남았다. 타블렛 책상 넘나 예쁨. 2. 화이트베어 정신없는 도입, 정신놓은 결말. 전시되면서 끌려가는 장면보고 기겁함. 마녀사냥이 따로없다. 한편으론 한사람의 죄인이 몇사람을 먹여살리는 걸까 싶은게... 3.왈도의 시간 주제의식이 괜찮았다고 해야할까 무섭다고 해야할까. 그리고 이때쯤 느낀건데 블랙미러가 그리는 대중은 좀 단순하고 단합력 있다. 마지막엔 브이 포 벤타타가 생각남. 그럼 제이미가 브이..? 4. 화이트 크리스마스 발전된 테크놀러지를 양껏 보여줘서 좋았다. 제드아이나 쿠키 등 지금 실험단계에 와있는 기술들이라서 더 현실감 있었고.. 손쉽게 차단되는 세상이 씁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