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꽁치의맛

꽁치의맛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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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去のない男

映画 ・ 2002

平均 3.8

개를 돌봐달라고 멱살을 잡는 속물경찰, 심지어 개이름은 한니발, 게다가 암컷. 감자는 줄 수 없다는 주인공의 무표정한 얼굴과 결국 감자 반 쪽을 얻어가는 이웃. 당신이 첫사랑이라는 카티 오우티넨의 주름진 얼굴. 다 나열할 수 없지만 이것외에도 다른 모든 영화의 순간들이 나를 웃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