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조슈아

조슈아

24 day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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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イフ・イン・ア・イヤー ~君と生きた時間~

映画 ・ 2018

平均 2.8

카라 델러빈이 죽음을 앞둔 매닉 픽시 드림 걸로 나오는 '우리의 마지막 1년'은 '나와 친구 그리고 죽어가는 소녀' 같은 작품이 되지 못했다. 제이든 스미스와 쿠바 구딩 주니어가 부자관계로 나오는건 좀 많이 안어울리는데. (윌 스미스와 메이슨 구딩이 엄연히 있는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