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슈아
24 days ago

ライフ・イン・ア・イヤー ~君と生きた時間~
平均 2.8
카라 델러빈이 죽음을 앞둔 매닉 픽시 드림 걸로 나오는 '우리의 마지막 1년'은 '나와 친구 그리고 죽어가는 소녀' 같은 작품이 되지 못했다. 제이든 스미스와 쿠바 구딩 주니어가 부자관계로 나오는건 좀 많이 안어울리는데. (윌 스미스와 메이슨 구딩이 엄연히 있는 마당에...)

조슈아

ライフ・イン・ア・イヤー ~君と生きた時間~
平均 2.8
카라 델러빈이 죽음을 앞둔 매닉 픽시 드림 걸로 나오는 '우리의 마지막 1년'은 '나와 친구 그리고 죽어가는 소녀' 같은 작품이 되지 못했다. 제이든 스미스와 쿠바 구딩 주니어가 부자관계로 나오는건 좀 많이 안어울리는데. (윌 스미스와 메이슨 구딩이 엄연히 있는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