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상민

박상민

2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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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CURRENT (英題)

映画 ・ 2025

폭발물을 주운 남매와 폭발 사고로 장애를 입은 노인. 노인은 소년의 할아버지일까, 아니면 소년과 동일 인물일까? 이루리 감독이 단편에서 죽은 자들, 혹은 죽음에 가까운 이들을 스크린에 붙잡는 방식에 대해 더 살펴봐야한다. 단지 '비주얼리스트'라는 식의 묘사는 그의 세계를 살피는 데 있어서 불충분한 언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