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희원

희원

7 years ago

4.0


content

오십 미터

本 ・ 2016

平均 3.8

살고 싶을 때 바다에 갔고, 죽고 싶을 때도 바다에 갔다. 사라질세라 바다를 가방에 담아 왔지만 돌아와 가방을 열면 언제나 바다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