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star4.5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면 무조건 생방사수했던 프로그램으로(지금도 그렇겠지만), 보니하니만의 특색 있는 다양한 '자체 프로그램'과 다양한 '국내외의 TV프로그램'을 단 하나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모두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몇 대 때부터 봤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3대 MC의 사진을 보고 얼굴이 많이 낯익다는 생각이 든다는 점에서 아마 2대나 3대 때부터 본 것 같다. 유치원 때 행운의 여보세요 같은 시청자 참여프로그램을 초등학생 되면 하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초등학생 되서 하지는 않았고ㅋㅋ, 6대 보니하니&금동•양동 체제였던 초4까지 아마 재밌게 봤다가 그 다음 체제부터는 출연진과 포멧이 유치해져서 안 봤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러다가 신동우, 이수민이 유명해지니까 유튜브에 방영분들이 떴고, 우연히 봤는데 재밌있었다.) *별점은 같은 세대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 준 것에 대한 점수이자 과거부터 미래까지 어린이 프로그램 중에 이만한 인기 프로그램이 있을까 해서 준다. P.S. 본 프로그램 : 게임톡톡(크아 포함), 따르릉! 간식 왔어요!, 행운의 여보세요, 블링블링 골드드라마 중 점프와 청해의 꿈, 비키와 조니, 달려라! 푸른누리 기자단, 신나는 과학 애니메이션 Why?, 은하축구, 미스터M, 테일러는 12살, 으라차차 지글보글 대작전, 요절복통 체육부, 깜짝발견 유레카, 내 친구 아서, 동현이의 기막힌 받아쓰기, 올리비아, 배디슨의 시간여행, 팻&스탠, 한반도의 공룡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