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이7 years ago3.0まかない荘テレビ ・ 2016平均 3.4잔잔하게 흘러가는 힐링물을 보고 싶을때 추천한다. 크게 화려하지도 흥미진진하지도 않지만 소소한 음식과 하숙집의 분위기는 의외로 매력적이니까.いいね1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