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희연희

희연희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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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さんのコンビニ シーズン2

テレビ ・ 2017

平均 3.6

캐나다로 건너간 이민 1세대 아빠들은 생존을 위해 억양도 문법도 서툰 영어를 무대뽀로 구사했고 주7일 내내 문 닫지 않는 킴씨내 편의점처럼 쉬지 않았다. 태어나자마자 서구문화와 언어에 바로 익숙해진 2세대들에게 더욱 가부장적으로 느껴질 이 아빠들이 문맥없이 버럭 화내고 동네 창피하게 억척스럽게 굴 때마다 눈을 질끈 감게 되다가도, 센척하다가 앓아눕고 연 끊은 자식 보고 싶어 자식 사진 나온 입간판이라도 갖고오는 모습을 볼 때마다 우리 아빠 같네 하고 눈물이 렁 그렁해진다. 그리고 너네 어떻게 2시즌을 이렇게 끝낼 수 있니! 어서 3시즌을 뱉어내도록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