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라닌
3 years ago

핑퐁
平均 4.1
천재라 불리는 마츠모토 타이요도 본인 재능의 한계때문에 낙담 해본적이 있을까?? 작화나 이야기나 모두 천재적이다 처음 읽었을땐 재능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로 읽혔는데, 나이먹고 다시보니 우정, 사랑, 연대, 그리고 성장에 관한 이야기로 와닿는다. 페코와 스마일, 페코와 타무라할멈, 스마일과 코이즈미 코치.. 엔딩에 스마일온다고 전골그릇찾는 코이즈미코치의 장면이 인상적이다

소라닌

핑퐁
平均 4.1
천재라 불리는 마츠모토 타이요도 본인 재능의 한계때문에 낙담 해본적이 있을까?? 작화나 이야기나 모두 천재적이다 처음 읽었을땐 재능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로 읽혔는데, 나이먹고 다시보니 우정, 사랑, 연대, 그리고 성장에 관한 이야기로 와닿는다. 페코와 스마일, 페코와 타무라할멈, 스마일과 코이즈미 코치.. 엔딩에 스마일온다고 전골그릇찾는 코이즈미코치의 장면이 인상적이다